user::f59c8eca-0e8c-4ab3-b955-553c81c5eaeb

토론(‘강간문화의 카르텔: 언론의 젠더감수성과 저널리즘 윤리’ 긴급토론회)에는 고이경 DSO 디지털성범죄아웃 활동가, 김경희 한림대학교 교수, 김효실 한겨레 기자, 오정훈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이윤소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장이 나섰다. 

고이경 활동가는 남기자 단톡방 사건에서 굉장히 비윤리적인 행태를 보이며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남기자 단톡방에서 참가자들은 성폭력 피해자들의 개인 신상 정보와 일상 생활 사진, 실명, 직업, 사생활 정보 등을 무작위로 공유하며 성희롱했다고 밝혔다.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9403

즐겨찾기 제목 작성자 추천수 조회수 작성
즐겨찾기 여성단체, '불법촬영물·성매매 정보 공유' 기자단톡방 고발
이불쟁이 2019-09-03 23:39:59 379 0
이불쟁이 0 379 2019-09-03 23:39:59
즐겨찾기 경찰 '불법촬영물 공유' 기자·PD 단톡방 정식 수사 전환
이불쟁이 2019-09-03 23:39:19 369 0
이불쟁이 0 369 2019-09-03 23:39:19
즐겨찾기 "강간문화 동조" 언론 성토장 된 토론회... 현역 기자의 한숨
이불쟁이 2019-09-03 23:38:25 385 0
이불쟁이 0 385 2019-09-03 23:38:25
즐겨찾기 "룸싸롱 드나들던 취재 관행 '남기자 단톡방'으로 이어졌다"
이불쟁이 2019-09-03 23:37:36 403 0
이불쟁이 0 403 2019-09-03 23:37:36
즐겨찾기 남성, 기자, 권력
이불쟁이 2019-09-03 23:36:00 408 0
이불쟁이 0 408 2019-09-03 23:36:00
즐겨찾기 Police to probe reporters for sharing spycam footage of sexual assault victims
이불쟁이 2019-09-03 23:34:57 440 0
이불쟁이 0 440 2019-09-03 23:34:57
즐겨찾기 경찰, '버닝썬 동영상' 공유 기자·PD 단톡방 내사(종합)
이불쟁이 2019-09-03 23:34:07 365 0
이불쟁이 0 365 2019-09-03 23:34:07
즐겨찾기 '불법촬영물 배포·성폭력 2차가해' 기자단톡방 내사
이불쟁이 2019-09-03 23:33:22 382 0
이불쟁이 0 382 2019-09-03 23:33:22
즐겨찾기 '기자 단톡방' 이후 우리는 언론을 믿을 수 있을까
이불쟁이 2019-09-03 23:32:18 399 0
이불쟁이 0 399 2019-09-03 23:32:18
즐겨찾기 여성변호사회 “기자 단톡방 불법촬영물 의혹 수사해야”
이불쟁이 2019-09-03 23:31:38 368 0
이불쟁이 0 368 2019-09-03 23:31:38